단기 · 2026
CPX 연습의 기본값
- 본4가 시험 전 가장 먼저 떠올리는 CPX 시뮬레이터가 됩니다.
- 한 학년의 절반 이상이 시험 전 한 번이라도 메튜로 연습하게 만듭니다.
About MediTutor
메튜는 한국 의대생을 위한 CPX AI 시뮬레이터입니다. 친구에게 환자 연기를 부탁하던 준비 방식을, AI 표준화 환자와 12분 음성 세션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시작은 한 본4 학생의 불안이었습니다. 시험은 1년에 한 번뿐인데, 정작 시험장처럼 말하고, 놓친 부분을 바로 확인하고, 다시 해볼 수 있는 도구는 없었습니다. 교육 SaaS 기업 Knobase와 함께 그 문제를 풀기 시작했고, 메튜가 되었습니다.
Origin Story
한국 의대생에게 CPX(임상수행평가)는 1년에 단 한 번 치르는 시험입니다. 한 번 미끄러지면 인턴 매칭이 1년 밀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무게에 비해 준비 방식은 너무 오래전 그대로였습니다. 친구를 환자로 앉혀놓고 연기해달라고 부탁하기, 이미 외운 케이스를 다시 돌려보기. 많은 학생들이 그렇게 시험장으로 들어갑니다.
메튜의 공동창업자 중 한 명은 지금도 한국 의대에 재학 중인 현역 본4 학생입니다. 본인의 CPX를 준비하면서, 모두가 불안해하면서도 어쩔 수 없다고 넘기던 문제를 매일 마주했습니다.
“친구를 앉혀놓고 환자 역할을 부탁하는 게 2026년 한국 의대 본4의 표준 준비 방식이라는 게, 솔직히 비참했어요.”
그 학생은 교육 SaaS 기업 Knobase와 연결되어 메튜를 시작했습니다. Knobase는 학습 데이터, 어댑티브 러닝, AI 기반 콘텐츠 생성 시스템을 5년 넘게 만들어 온 팀입니다.
대화는 금방 한 문장으로 모였습니다. 시험을 가장 잘 아는 사람과, 교육용 AI 제품을 실제로 만들어 온 팀이 함께 만들면 어떨까.
메튜는 그 만남에서 시작했습니다. 의학적 디테일과 시험 현실은 현역 본4 공동창업자가 끝까지 붙잡고, 음성 세션, 자동 채점, 인프라와 운영은 Knobase가 책임집니다.
그래서 메튜는 단순한 AI 데모가 아니라 "현역 의대생이 설계하고, Knobase가 함께 짓는" CPX 연습 제품입니다.
Mission
1년에 한 번뿐인 시험을, 혼자서도 매일 밤 다시 연습할 수 있게 만든다.
메튜가 만들고 싶은 건 그럴듯하게 말하는 챗봇이 아닙니다. 실제 시험처럼 시작하고, 제한 시간 안에 말하고, 끝난 뒤에는 무엇을 놓쳤는지 바로 알 수 있는 연습 환경입니다.
외워서 끝나는 케이스가 아닙니다
같은 주제라도 매번 다른 환자처럼 반응하도록 설계합니다.
12분의 흐름을 통째로 연습합니다
음성으로 문진하고, 신체진찰 판단까지 한 세션 안에서 이어갑니다.
끝나자마자 놓친 부분을 봅니다
시험장처럼 "끝났습니다"에서 멈추지 않고, 감점 포인트를 바로 확인합니다.
CPX와 OSCE를 함께 봅니다
대화형 문진뿐 아니라 술기 평가 기준까지 한 곳에서 다룹니다.
시험 직후의 불안까지 다룹니다
실제 시험 후 기억나는 케이스를 입력하면 예상 점수와 감점 가능성을 정리합니다.
Vision
처음에는 본4의 CPX 준비에서 시작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보고 있는 문제는 더 큽니다. 환자를 만나기 전에, 누구나 안전하게 충분히 연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단기 · 2026
중기 · 2027–2028
장기 · 2029+
How
메튜의 중심에는 실제 CPX를 앞둔 현역 의대생의 시험 현실과 서사가 있습니다. 시험장의 디테일, 평가 기준, 사용자 맥락은 현역 본4 공동창업자가 이끌고, Knobase는 교육용 AI·음성·채점·운영을 제품으로 구현해 온 기술력과 인프라로 이를 안정적인 학습 경험으로 완성합니다.
시험 현실 · 공동창업자, 현역 본4
교육 기술 · Knobase
Values
| 가치 | 의미 |
|---|---|
| 진짜 시험 같은가 | 모든 기능 결정의 기준은 "실제 시험장과 얼마나 같은가"입니다. 그럴듯한 데모가 아니라, 진짜 시험을 대신할 수 있는가. |
| 의학이 먼저, AI는 그다음 | AI를 자랑하지 않습니다. 의학적으로 맞는가, 시험 평가 기준에 맞는가가 먼저입니다. |
| 1년을 지킨다 | 우리 사용자에게 시간은 곧 1년입니다. 한 번의 버그, 한 번의 잘못된 케이스가 누군가의 1년을 흔들 수 있다는 무게를 잊지 않습니다. |
| 투명한 가격 | 의대생이 감당 가능한 가격으로, Coming Soon 없이, 추가 결제 없이. 첫날부터 정찰제로 공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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